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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베란다서 무슨 일이…'구더기 득실' 반려견 사체 4구 발견



<김해시 4마리 반려견 학대 살해 사건 발생>


10월14일...



동물보육원 김해지부로 학대 제보가 접수되어 경찰과 함께 현장으로 긴급 출동하였습니다.


진영읍 소재 중국집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는 40대 B씨는 5개월간


근무를 하고 9월24일 퇴사를 하면서 짐을 모두 뺐다고 업체 대표에게 통보하였습니다.



10월14일 B씨의 원룸 숙소를 열고 들어간 업체 대표와 직원들은 충격적인 현장을 맞닥뜨리게 되었는데요…


B씨가 키우던 4마리의 반려견들이 처참한 모습으로 사망해 있었습니다.


상당시간 방치되어 아사한 것으로 보여지며, 사체는 심하게 부패하여 구더기의 수가 셀수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B씨는 가족처럼 따르던 4마리의 천사같은 반려견들을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서서히 죽어가도록 방치하였습니다.


동물보육원 김해지부는 이번 사건의 가해자인 B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였습니다.


아울러 가해자의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해 진영파출소,서부 경찰서와 김해대성지부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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